2026-27시즌 라리가 3라운드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세비야 원정에서 3-1 승리를 거뒀다.이번 경기에서 국내 팬들에게 가장 반가운 장면은 역시 이강인의 시즌 첫 도움이었다.개막전 말라가전에서 골을 터뜨렸던 이강인은 이번에는 선발로 나서 경기 시작 불과 4분 만에 알렉스 바에나의 선제골을 도왔다. 이로써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이적 후 리그 3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빠르게 팀에 녹아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. 경기 정보2026-27 라리가 3라운드세비야 FC 1-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장소는 세비야의 홈구장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. 아틀레티코 입장에서는 올 시즌 첫 리그 원정경기였다. 공식 기록상 관중은 38,340명이었다. 득점은 다음과 같다.전반 4분 알렉스 바에나 (ATM) ..